
추석 명절을 맞아 식사 준비와 소화·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한 끼를 챙길 수 있도록 푸드케어 기업 메디쏠라가 나눔에 나섰다. 메디쏠라는 9월 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1일 서울 마포구 우리마포복지관에 ‘탄단지 523 영양죽’ 3종 (▲탄단지523 해물 영양죽 ▲탄단지523 소고기 영양죽 ▲탄단지523 닭가슴살 영양죽)을 각각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매 끼니 다양한 식재료와 영양소를 고르게 챙기기 어려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식사 부담을 덜고, 일상 속에서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면서도 한 끼에 필요한 주요 영양소를 고려해 설계한 제품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메디쏠라의 ‘탄단지 523 영양죽’은 일반적인 죽이 탄수화물 중심으로 구성되기 쉬운 점을 고려해 전체 열량 대비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5:2:3으로 설계한 제품이다. 죽 한 그릇만으로도 주요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메디쏠라의 영양 설계 원칙을 적용했다.
각 제품에는 새우와 오징어, 소고기, 닭가슴살 등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했으며 한 그릇 기준 단백질 19g 이상을 함유한 고단백 영양죽이다. 3종 모두 저당·저포화지방·저트랜스지방 기준을 충족하며, 해물 영양죽은 고단백, 소고기 영양죽은 고단백·저나트륨, 닭가슴살 영양죽은 저나트륨·저콜레스테롤 기준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또한 들기름을 활용해 오메가-3지방산을 높였으며, 한 그릇당 230~300kcal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별도의 재료 준비나 조리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로 약 5분간 데우면 따뜻하게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한 식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도 활용도가 높다.
메디쏠라 심창우 CGO는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식사의 의미가 더욱 커지는 만큼, 지역사회 어르신들도 영양을 고르게 갖춘 한 끼를 편안하게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메디쏠라가 연구해 온 영양 설계 원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균형 잡힌 영양 식사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푸드케어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디쏠라는 의료·임상영양·TECH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인에 꼭 필요한 영양의 기준을 세우고 영양의 원리에 맞는 식단만을 선보이는 푸드케어 기업으로, 건강할 때부터 건강 관리가 필요한 순간까지 일상에서 지속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영양 식사를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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