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medical

  • K-케어푸드 “메디쏠라”, 홍콩에 첫 발을 내딛다

    K-케어푸드 “메디쏠라”, 홍콩에 첫 발을 내딛다

    K-케어푸드 “메디쏠라”,
    홍콩에 첫 발을 내딛다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오늘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러왔어요🙌
    오랫동안 준비해 온, 메디쏠라의 첫 해외 진출 소식입니다.

    2026년 4월 18일, 메디쏠라가 홍콩 시장에 공식 런칭했습니다.
    홍콩 최대 H&B 스토어 왓슨스(Watsons)와 대형 슈퍼마켓 체인 파크앤샵(PARKnSHOP)에 동시 입점하며, 한국의 임상영양 기반 케어푸드를 홍콩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게 됐어요.

    미식의 천국이자 아시아 유통의 허브인 홍콩에 메디쏠라가 당당히 깃발을 꽂았습니다!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한국 특수의료용도식품 브랜드 직접 해외 진출하는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은데요.

    그 생생한 홍콩 런칭 소식과 메디쏠라의 글로벌 비전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오늘의 목차

    • 왜 홍콩인가? — 첫 해외 거점으로 홍콩을 선택한 이유
    • 한국형지중해식 식단의 영양 원리가 핵심
    • 홍콩 왓슨스 & 파크앤샵 입점!
    • 푸드케어 혁명, AI를 입고 전 세계로!

    1. 왜 홍콩인가? —

    첫 해외 거점으로 홍콩을 선택한 이유

    “홍콩은 아시아에서 가장 개방적이면서도 소비 반응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시장 중 하나인 만큼, 이번 론칭이 향후 아시아 확장의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메디쏠라 뉴트리션연구소 김형미 소장-

    홍콩은 아시아에서 소비자 반응을 가장 빠르고 정직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
    개방적인 유통 환경, 높은 건강 의식,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아시아 확장의 기준점으로 삼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에요.

    홍콩 현지 유통 파트너 이터블러그룹(Eatabler Group Limited)과 독점유통계약을 체결했으며, 왓슨스·파크앤샵의 주요 채널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예정이에요.


    2. 한국형지중해식 식단의 영양 원리가 핵심

    “이번 홍콩 진출은 단순히 제품을 수출하는 것을 넘어, 임상영양학을 기반으로 한 핵심 가치를 브랜드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해외 진출 구조를 만든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메디쏠라 이돈구 공동대표-

    홍콩 시장의 깐깐한 입점 심사를 통과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메디쏠라만의 압도적인 R&D 역량에 있습니다.

    • 8년 이상의 연구: 대학병원 의료진 및 임상영양 전문가와의 협업
    • 과학적 근거: SCI급 국제학술지 30여 편 게재 및 2만 4,000회 이상의 임상식 제공 데이터
    • 황금 영양 비율: 탄단지 5:2:3 비율 및 오메가-3:6 비율 1:8 이하 유지
    • 국제 인증: HACCP 및 FSSC 22000 취득 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

    메디쏠라는 한국형지중해식 영양 원리와 실증기반의 데이터 바탕으로, “건강할 때부터, 건강이 걱정될 때까지”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푸드케어를 선보입니다.

    3. 홍콩 왓슨스 & 파크앤샵 입점!
    동네에서 메디쏠라를 만날 수 있어요.

    트렌드에 민감하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홍콩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홍콩의 대형 리테일  Watsons , PARKnSHOP, Great, food parc 59개 이상의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어요.

    이젠, 홍콩의 일반 소비자들이 집 앞 대형 마트나 드럭스토어에서 한국의 최첨단 임상영양 식단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망설임 없이 장바구니에 쏙 담을 수 있는 환경이 완벽하게 구축되었다고 할 수 있죠!

    • 왓슨스(Watsons): 건강상담 서비스인 ‘HealthQ’와 연계하여 당뇨 및 암 케어 식단을 중심으로 선보입니다. 상담 후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O2O(Online to Offline)형태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파크앤샵(PARKnSHOP): 일상 속 건강관리를 위한 ‘Preventive 식단’ 라인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케어푸드가 특별한 환자식이 아닌 새로운 식문화로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에요.

    4. 푸드케어 혁명, AI를 입고 전 세계로!

    이번 홍콩 진출은 시작일 뿐입니다. 메디쏠라는 지난해 13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메디쏠라는 독보적인 임상영양 빅데이터에 최첨단 AI 알고리즘을 접목하여, 개인의 유전자, 건강검진 결과, 생활 패턴까지 분석한 ‘초개인화 맞춤형 처방 식단’ 솔루션을 고도화할 예정인데요.

    홍콩을 시작으로 일본, 동남아, 유럽, 북미까지 전 세계인의 식탁 지도를 바꿀 메디쏠라의 행보를 응원해 주세요!


    앞으로도 전 세계 어디에서나
    맞춤형 정밀영양 솔루션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메디쏠라 드림


    #MEDISOLA #메디쏠라 #홍콩수출 #K푸드 #푸드케어 #특수의료용도식품 #정밀영양 #지중해식단 #왓슨스 #파크앤샵 #글로벌메디쏠라 #임상영양 #특수의료용도식품최초 #특용식최초수출

  • 부활절 이스터 에그, 계란이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이유🥚

    부활절 이스터 에그, 계란이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이유🥚

    부활절 이스터 에그,
    계란이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이유
    🥚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4월 5일은 부활절(Easter)입니다.
    부활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알록달록한 이스터 에그(Easter Egg),부활절 계란이죠.

    계란은 예로부터 ‘새로운 생명’과 ‘회복’을 상징해 왔습니다. 단단한 껍질 안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모습이 부활의 의미와 닮아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어요. 계란은 상징적인 의미만 특별한 게 아니라, 영양학적으로도 오래전부터 ‘완전식품’에 가까운 식품으로 꼽혀왔다는 거예요.

    오늘은 부활절을 맞아, 계란의 영양 가치와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함께 알아볼게요.


    📌 오늘의 목차

    • 계란이 부활절의 상징이 된 이유
    • 계란이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이유
    • 단백질 보충제 대신 계란? 자연식 단백질의 장점
    • 계란,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1. 계란이 부활절의 상징이 된 이유

    부활절은 ‘부활’과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고대부터 계란은 생명과 탄생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어요. 단단한 껍질 속에서 새 생명이 나오는 모습이, “죽음 이후의 생명”을 뜻하는 부활절의 의미와 딱 맞아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부활절에는 부활절 계란을 삶아 나눠 먹거나, 예쁘게 색을 입혀 선물하는 전통이 생겼답니다. 단순한 행사 음식이 아니라, 생명과 회복의 의미를 담은 식재료였던 거예요.

    영양학적으로 봐도, 계란은 그 상징에 꼭 어울리는 식품이에요.


    2. 계란이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이유

    계란 한 알 안에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요.

    ✔ 필수 아미노산 9종을 모두 포함한 고품질 단백질
    ✔ 비타민 A, D, B12
    ✔ 콜린(Choline)
    ✔ 셀레늄, 철분 등 미량 무기질

    특히 계란의 단백질은 몸에서 활용하는 효율, 즉 생물가(Biological Value)가 높은 편이라 먹은 만큼 잘 쓰인다는 장점이 있어요.

    “노른자는 콜레스테롤 덩어리니까 빼고 먹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사실 비타민, 콜린, 지용성 영양소는 대부분 노른자에 들어 있답니다.

    계란이 단순히 단백질 식품이 아니라 영양 균형까지 갖춘 식품으로 불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3. 단백질 보충제 대신 계란?
    자연식 단백질의 장점

    요즘 단백질 보충제 챙겨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렇다면 계란은 보충제와 비교해서 어떨까요?

    보충제는 단백질만 뽑아서 농축한 형태인 반면, 계란은 단백질은 물론 지방, 비타민, 무기질까지 자연스럽게 함께 들어 있는 식품이에요.

    익힌 계란의 단백질 흡수율은 약 90% 이상으로 알려져 있어요. 충분히 가열하면 몸에서 이용하는 효율이 더 높아지는 구조거든요.

    자연식 단백질로서 계란의 장점을 꼽자면,
    ✔ 포만감이 오래 가고
    ✔ 과다 섭취 걱정이 비교적 적고
    ✔ 영양 균형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4. 계란,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계란은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 활용 면에서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어요.

    Q. 조리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영양?

    A. 생계란보다는 익힌 계란이 단백질 흡수율이 더 높아요.
    삶기 / 찌기 → 기름 없이 조리하기 때문에, 계란 본연의 영양만 온전히 섭취할 수 있어요.
    프라이 / 스크램블 → 기름을 써서 조리하다 보니, 오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칼로리나 지방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기름 양을 줄이거나, 올리브오일처럼 좋은 지방을 소량만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Q. 그럼 하루에 몇 개까지 먹어도 될까요?

    A. 일반 성인이라면 보통 하루 1~2개 정도가 무리 없어요.

    5. 질환별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

    고지혈증 환자 및 심혈관질환 위험군
    계란 노른자 1개에는 약 186mg의 콜레스테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루 1개 이내 섭취 권장 노른자 섭취 빈도 조절 버터·베이컨 등 포화지방과 함께 섭취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신장 질환자
    계란은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노폐물이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계란 노른자에는 인(Phosphorus)이 포함되어 있어 고인산혈증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총 단백질 섭취량을 고려하여 섭취 조절해주세요!

    • 계란 1개(대란 기준)
      • 단백질: 약 6g
      • 인: 약 95mg

    결국 계란은 “좋은 음식이냐, 나쁜 음식이냐”의 문제라기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죠.

    부활절 계란은 새로운 시작을 상징해요. 건강한 식단도 작은 선택 하나에서 시작된답니다!


    부활절 계란, 한 알의 의미를 생각하며,
    내 몸에 맞게 똑똑한 푸드케어를 실천해보세요!

    메디쏠라 드림

    📚 참고 자료 (References)

    #MEDISOLA #메디쏠라 #푸드케어 #부활절 #이스터에그 #완전식품 #달걀영양 #자연식단백질 #부활절달걀 #부활절계란 #계란영양 #계란 #달걀 #부활절음식 #부활절

  • 봄 바다의 영양을 담은 제철 해조류, 톳 제대로 알고 먹기

    봄 바다의 영양을 담은 제철 해조류, 톳 제대로 알고 먹기

    봄 바다의 영양을 담은 제철 해조류,
    ‘톳’ 제대로 알고 먹기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봄이 되면 식탁에 신선한 제철 식재료들이 올라옵니다. 그중에서도 톳은 바다의 영양을 가득 담은 대표적인 해조류입니다.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풍미로 봄철 건강 식단에 자주 활용되죠.

    톳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 균형 잡힌 식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다만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섭취량과 조리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제철 식재료 톳의 영양적 가치와 함께, 섭취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살펴볼게요!


    📌 오늘의 목차

    • 봄 제철 식재료, 톳이란 무엇일까요?
    • 톳의 주요 영양 성분과 건강적 특징
    • 질환별 톳 섭취 시 유의사항
    • 봄 식탁에 담은 메디쏠라의 톳 한 끼

    1. 봄 제철 식재료, 톳이란 무엇일까요?

    톳은 주로 3월부터 5월까지 수확되는 갈조류 해조류로, 우리나라 남해안과 제주도에서 생산됩니다. 예로부터 나물이나 무침, 비빔밥 등에 활용되어 온 봄철 별미입니다.

    바다에서 자란 톳은 무기질이 풍부하고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특히 제철에 수확된 톳은 풍미와 영양이 뛰어나 건강한 식단 재료로 널리 활용됩니다.

    단, 톳은 생으로 섭취하기보다는 데친 후 조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는 안전하고 균형 잡힌 섭취를 돕는 방법으로 권장됩니다.


    2. 톳의 주요 영양 성분과 건강적 특징

    톳은 식이섬유와 다양한 무기질을 함유한 해조류입니다.

    • 식이섬유: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칼슘: 뼈 건강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로, 해조류는 식물성 칼슘 공급원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 철분: 체내 산소 운반에 관여하는 미네랄로, 특히 해조류는 철분을 함유하고 있는 식재료입니다.
    • 마그네슘과 요오드: 체내 대사와 전해질 균형 유지에 관여합니다.

    특히 톳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완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러한 특성 덕분에 톳은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로 평가됩니다.

    3. 신장질환자를 위한 톳 섭취 유의사항

    톳은 영양이 풍부한 해조류이지만, 특히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섭취량과 조리 방법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톳에는 칼륨, 인, 나트륨, 요오드 등의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어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 주의가 필요해요.

    신장질환자(만성콩팥병 및 투석 환자) 주의 영양소

    • 칼륨(K): 신장 기능이 감소하면 체내 배출이 어려워져 고칼륨혈증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인(P): 과다 섭취 시 체내 축적으로 인해 뼈 건강과 심혈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나트륨(Na): 해조류 특성상 나트륨 함량이 있어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 요오드(I): 과도한 섭취는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성콩팥병 환자의 경우 소량 섭취를 원칙으로 하며, 개인의 검사 수치에 따라 의료진 또는 임상영양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세한 섭취 방법은 아래에서 설명드릴게요!

    4. 신장질환자를 위한 섭취 권장 방법

    톳은 영양이 풍부한 식재료이지만,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는 섭취량과 조리 방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반드시 데친 후 섭취하기
      톳은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친 뒤 물을 버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는 무기비소뿐 아니라 일부 수용성 무기질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소량’ 원칙 유지하기
      해조류는 무기질 함량이 높은 식품군에 속합니다. 반찬으로 곁들이는 정도의 소량 섭취가 적절하며,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톳을 활용한 국물 요리는 피하기
      칼륨과 나트륨은 수용성이기 때문에, 국물까지 함께 섭취하면 총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무침이나 비빔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 최근 혈액검사 수치 확인하기
      칼륨(K), 인(P) 수치가 높은 상태라면 해조류 섭취는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반드시 담당 의료진 또는 임상영양사와 상담 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봄 제철 식재료인 톳!
    제철에 맞춰, 메디쏠라에서도 4월 신메뉴로 ‘들기름유자톳영양밥’이 출시되었답니다~!
    개인에 맞춘 조리 방법과 섭취량을 조절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봄 식탁을 완성해보세요.


    제철 식재료는
    가장 자연스러운 영양을 전해줍니다.

    메디쏠라 드림

    📚 참고 자료 (References)

    #MEDISOLA #메디쏠라 #푸드케어 #톳 #제철식재료 #봄제철음식 #해조류 #건강식단 #들기름유자톳영양밥 #신장톳 #제철톳

  • 영양소와 맛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급속 냉동’

    영양소와 맛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급속 냉동’

    영양소와 맛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급속 냉동’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냉동 식단은 흔히 “간편식”으로만 생각되곤 하지만, 실제로는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보관 방식이기도 해요. 냉동은 미생물 증식을 매우 느리게 하고, 품질에 영향을 주는 화학적 변화를 늦추는 방법으로 설명됩니다.

    특히 메디쏠라가 강조하는 건 ‘급속 냉동(rapid/quick freezing)’입니다. 같은 냉동이라도 얼리는 속도에 따라 해동 후 식감과 맛, 균일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냉동, 그중에서도 급속 냉동의 장점에 대해 알아봐요!


    📌 오늘의 목차

    • 일반 냉동 vs 급속 냉동, 무엇이 다를까
    • 영양소와 맛을 지키는 방법
    • 냉동과 혈당 반응의 관계
    • 급속 냉동이 만드는 생활의 차이

    1. 일반 냉동 vs 급속 냉동, 무엇이 다를까

    냉동에서 가장 핵심은 얼리는 속도입니다.

    식품은 -1℃ ~ -5℃ 구간을 통과할 때 ‘최대 빙결정 생성 구간’을 거치게 됩니다. 이 구간을 천천히 지나면 큰 얼음 결정이 형성되어 세포 구조가 손상되고, 이 과정에서 식품 조직(세포 구조)에 손상이 생기면 해동 시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식감 저하와 영양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급속 냉동은 이 구간을 빠르게 통과해 미세한 얼음 결정만 형성합니다. 일반적으로 품질 손상을 줄이기 위해 사용해요.
    즉 “냉동이냐 아니냐”보다, 어떤 방식으로 냉동했는지가 품질을 좌우하는 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 세포 구조 손상 최소화
    ✔ 해동 후 수분 손실 감소
    ✔ 식감과 맛 유지

    그래서 메디쏠라는 조리 직후 –30℃ 급속 냉동하여, 음식의 맛과 영양소의 가장 좋은 상태를 보존하는 방식을 사용하고있답니다.


    2. 영양소와 맛을 지키는 방법

    급속 냉동은 ‘갓 만든 상태’를 더 잘 잡아두는 방법입니다.
    큰 얼음 결정은 조직을 찢고, 해동할 때 수분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데, 급속 냉동은 이런 손상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고 할 수 있어요.

    또한 냉동은 미생물 증식을 멈추진 않지만 성장을 매우 느리게 만들어 보관 안정성을 높이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냉장 보관은 부패 속도를 늦추지만, 시간이 지나면 신선도/맛/일부 영양소는 계속 변해요. 반면 냉동은 변화를 훨씬 강하게 늦추는 방식이라, 만든 직후 상태를 더 오래 유지하기 유리합니다.

    소비자가 실제로 “신선식품을 사서 냉장고에 며칠 보관”하는 상황을 가정한 연구에서, 일부 과일·채소는 냉동 제품이 냉장 보관된 ‘신선’보다 특정 영양소가 더 높거나 비슷하게 유지되는 경우가 보고됐어요.


    (출처: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889157517300418?utm_source=chatgpt.com)

    3. 냉동과 혈당 반응의 관계

    밥이나 면 같은 전분 식품은 조리 직후에는 ‘알파(α) 전분’ 상태로 소화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하지만 냉각 과정을 거치면 일부 전분이 ‘베타(β) 구조’로 재배열되며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이 일부 생성됩니다.
    일부 연구에서 이런 변화가 식후 혈당 반응을 낮추는 방향과 연관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어요.

    즉, ‘조리 → 냉각(냉장/냉동) → 재가열’ 과정에서
    전분 구조가 바뀌어, 소화 속도가 감소하고 혈당 상승 반응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죠.

    물론 모든 음식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개인 차이도 존재한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출처:https://www.mdpi.com/527116)

    4. 급속 냉동이 만드는 생활의 차이

    식단 관리는 결국 반복에서 성과가 나요. 그런데 냉장 식사는 “오늘 못 먹으면 소비기한이 줄어드는” 변수가 크고, 그 변수가 식단을 흔들기도 하죠. 급속 냉동 공법은 더 건강하고, 더 편리하고, 더 경제적인 식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에요.

    🌿 식품 낭비 없는 지속 가능한 식생활
    냉장식품은 며칠 내 소비하지 않으면 버려야 하지만, 급속냉동 제품은 섭취 계획에 맞춰 유연하게 꺼내 드실 수 있어요. 식재료 낭비를 줄이고, 필요한 만큼만 섭취할 수 있어 합리적인 식비 관리도 가능합니다.

    🧊 스킨팩 포장으로 산화 차단
    메디쏠라는 급속냉동 후 스킨팩(진공 밀착 포장)으로 추가 밀봉합니다.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해 산화를 막고, 냉동 번인(freezer burn) 없이 처음 그 맛을 유지해드려요.

    👨‍⚕️ 질환식·치료식에 최적화된 위생
    메디쏠라는 단순한 간편식이 아니라 질환 관리를 위한 식단을 다룹니다. 급속냉동은 유해균 번식을 원천 차단해 면역력이 약한 분들, 회복기 환자분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위생 수준을 보장합니다.

    급속 냉동 공법을 통한 메디쏠라 식단으로, 오늘도 맛있고 건강하게 푸드케어 해보세요:)


    여러분의 식탁까지
    신선하고 안전하게 전달드릴게요!

    메디쏠라 드림

    📚 참고 자료 (References)

    • USDA FSIS. Freezing and Food Safety.
    • National Center for Home Food Preservation (University of Georgia). Freezing (원리/품질 변화).
    • Li et al. Selected nutrient analyses of fresh, fresh-stored, and frozen fruits and vegetables. Journal of Food Composition and Analysis (2017).
    • Review: Measuring and controlling ice crystallization in frozen foods. Trends in Food Science & Technology (ScienceDirect).
    • Review: Ice recrystallization/temperature fluctuation and quality changes in frozen foods (Springer).
    • Clemson University Extension. Starch retrogradation & post-meal blood sugar management.
    • Diabetes Canada. Understanding resistant starch (cook-cool method).

    #MEDISOLA #메디쏠라 #푸드케어 #급속냉동 #냉동식단 #혈당관리 #식단루틴 #급속냉동식단 #급속냉동장점

  • 세계 콩팥의 날 맞이, 만성 신장질환 진단 초기의 식단 관리가 중요한 이유!

    세계 콩팥의 날 맞이, 만성 신장질환 진단 초기의 식단 관리가 중요한 이유!

    세계 콩팥의 날 맞이,
    만성 신장질환 진단 초기의 식단 관리가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World Kidney Day 2026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2026년은 3월 12일)은 세계 콩팥의 날입니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세계 콩팥의 날은 “모두를 위한 신장 건강: 사람을 돌보고, 지구를 지키자”를 주제로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만성 신장질환

    신장(콩팥)은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신장은 하루 약 180리터의 혈액을 걸러 노폐물과 과잉 수분을 제거하고 이를 소변으로 배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고 혈압을 조절하며, 적혈구 생성을 돕는 조혈 호르몬을 분비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따라서 우리 몸의 내부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조절 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장의 기능이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감소한 상태를 만성신장질환(Chronic Kidney Disease, CKD)이라고 합니다. 만성신장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성인의 약 10명 중 1명이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거의 없어 많은 사람들이 질환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만성신장질환은 흔히 ‘소리 없는 병’이라고 불립니다.

    문제는 신장질환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진으로부터 진단을 받고 관리가 시작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관리의 중심에는 식사 관리가 있습니다. 신장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에서 발생하는 노폐물을 처리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식사의 내용과 양에 따라 신장의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단백질, 나트륨, 칼륨, 인과 같은 영양소는 신장 기능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어느 정도 남아 있는 단계에서 올바른 식사 습관을 갖추면 질환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봄에 특히 알아두면 좋은 핵심 식단 원칙을 소개드릴게요.


    📌 오늘의 목차

    • 만성 신장질환 진단 초기, 왜 식단 관리가 중요할까?
    •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할까?(만성 신장질환 투석 전 단계)
    • 봄나물과 칼륨 관리 – 봄철 특별 주의사항
    • 칼륨을 줄이는 올바른 조리 방법

    1. 만성 신장질환 진단 초기,
    왜 식단 관리가 중요할까?

    신장 기능이 저하된 상태는 노폐물을 처리하는 하수구가 좁아진 상태와 비슷합니다.
    따라서 이전과 같은 양과 방식으로 영양소가 들어오면 신장의 기능이 저하된 상태라서 체내에 노폐물이 축적됩니다. 특히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대사 과정에서 요소 등 질소 노폐물이 생성되고, 나트륨, 칼륨, 인과 같은 미네랄도 충분히 배출하지 못하게 됩니다. 체내에 노폐물과 전해질이 축적되면서 부종, 혈압 상승, 전해질 불균형과 같은 건강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신장질환 진단 이후 식사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이미 처리 능력이 감소한 장기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식사에서 단백질과 나트륨 등의 섭취량을 조절하면 신장이 처리해야 할 노폐물의 양을 줄일 수 있고, 이는 장기의 부담을 완화하고 질환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국 신장질환에서의 식사 관리는 단순히 특정 음식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배설 능력이 감소한 장기의 처리 용량에 맞추어 체내로 들어오는 영양소의 양을 조절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어요.


    2.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할까?
    (만성 신장질환 투석 전 단계)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요독 물질(uremic toxins) 이 몸에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투석 전 단계 환자에서는 단백질 섭취량 조절이 중요해요.

    중요한 건 단백질을 완전히 끊는 게 아니라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 입니다. 오히려 너무 줄이면 근손실과 영양불량이 생길 수 있어요. 개인 상태에 따라 목표량이 달라지므로, 담당 의료진·영양사와 함께 설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국제 신장학 가이드라인(KDIGO 2024)에 따르면,
    👉 투석 전 만성 신장질환 환자의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건강 체중(IBW) 1kg당 0.8g/일 이하입니다.

    건강체중(IBW) 기준하루 단백질 기준 (0.8g/kg)
    50kg약 40g
    60kg약 48g
    70kg약 56g

    🙌 단백질 식품 선택 원칙
    단백질 섭취량을 제한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적은 양으로도 필수아미노산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곡류나 채소류에는 단백질이 없다고 생각하시죠? 아닙니다. 곡류나 채소류에도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음을 기억하시고 식단을 설계해야 합니다. (*밥류 70g(생 쌀 30g)/ 잎채소 70g/ 버섯 50g 당 단백질 약 2g)  

    건강체중이 60kg라면, (밥과 채소류의 단백질양을 함께 고려하여) 동물성 단백질 식품은 매 끼니 1종류만 선택하여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그러나 가공육(햄, 소시지), 염장 생선, 단백질 보충제 등의 경우 나트륨이나 인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해요.

    한 번에 단백질 식품을 많이 먹기 보다는 3회 식사에 포함하여 섭취하여야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입니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 섭취량을 평소보다 제한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식품과 식물성 기름으로 필요한 열량을 보충하여 하루 총 열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식사 구성은 신장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죠.

    3. 봄나물과 칼륨 관리 – 봄철엔 특히 주의!

    봄이 되면 냉이, 달래, 두릅, 쑥 같은 제철 나물이 식탁에 자주 오르죠.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이지만, 이러한 채소류에는 칼륨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신장 기능이 저하된 분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해요.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혈중 칼륨 수치가 올라가는 고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한 경우 심장 부정맥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대표적인 봄나물의 칼륨 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100g 기준, 식품영양성분DB 참고)

    식품(생채소) 조리 전
    칼륨 함량
    데친 후
    칼륨 함량
    냉이271 mg180 mg
    두릅547 mg391 mg
    652 mg290 mg
    미나리271 mg249 mg

    4. 칼륨을 줄이는 올바른 조리 방법

    칼륨은 수용성 성질이 있어서, 올바른 조리 과정을 거치면 함유량을 일부 낮출 수 있습니다.

    잘게 썰기 – 작게 썰수록 칼륨이 물에 더 잘 빠져나옵니다

    찬물에 30분 이상 담그기 – 중간에 물을 한 번 바꿔주면 더 효과적이에요

    끓는 물에 1~2분 데치고 물 버리기 – 데친 물에는 칼륨이 녹아 있으니 꼭 버리고 헹궈주세요

    국물 섭취 줄이기 – 탕·찌개 국물에도 칼륨이 녹아 있어,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게 좋습니다.

    단, 이 방법들은 칼륨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감소시키는 방법이에요. 혈중 칼륨 수치는 정기적인 혈액 검사로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백질은 적정량으로, 칼륨이 높은 식품은 조리법부터 챙기는 오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오늘 식단을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메디쏠라 드림

    📚 참고 자료 (References)

    #MEDISOLA #메디쏠라 #푸드케어 #세계콩팥의날 #만성콩팥병 #신장병식단 #CKD식단 #칼륨관리 #신장병단백질 #신장건강 #콩팥건강 #신장질환식이요법 #봄나물칼륨 #봄나물 #신장봄나물 #만성신장질환

  • 설 명절 식탁, 신장질환자가 주의해야할 단백질 음식!

    설 명절 식탁, 신장질환자가 주의해야할 단백질 음식!

    설 명절 식탁,
    신장질환자가 주의해야할 단백질 음식!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설날 명절에는 평소보다 음식의 종류가 다양하고 양이 많기 때문에, 한 끼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 생선, 전, 만두 등 단백질 식품이 여러 종류가 있어 신장질환이 있는 분들에게는 섭취량 조절이 필요해요.

    단백질은 몸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질소 노폐물은 신장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게 되면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요독증 등 부담이 됩니다.

    따라서 신장 질환 환자에서 필요 이상의 단백질 섭취는 주의가 필요하며, 자신의 신장 질환에 맞는 단백질 섭취 기준으로 섭취량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설 명절 음식을 기준으로 투석 환자 / 비투석 환자별로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될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 오늘의 목차

    • 설 주요 음식별 영양성분 가이드
    • 투석환자의 설 명절 식단관리
    • 비투석환자의 설 명절 식단관리
    • 관리의 부담을 줄인 메디쏠라 신장 식단

    1. 설 주요 음식별 영양성분 가이드

    

    식사 하시기 전에 아래 표를 참고하셔서 섭취량을 조절해보세요!

    ※ 1회 섭취 기준 / 가정식 평균 조리 기준
    (조리법·양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음식명중량(g)섭취참고량단백질(g)나트륨(mg)칼륨(mg)권장사항
    소고기 떡국2101공기7515166국물 섭취 최소화
    고기 만두401개312381간장 등 양념 최소화
    소고기 산적401꼬치1027896단백질 섭취량 조절
    갈비찜1001접시20301141단백질 섭취량 조절
    동그랑땡
    (소고기완자전)
    502~3개7185115단백질 섭취량 조절
    달걀말이601접시924779단백질 섭취량 조절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DB)

    2. 투석환자의 설 명절 식단 관리

    단백질은 충분히, 나트륨·수분·칼륨은 동시에 관리!

    ​투석 환자는 투석 중 단백질이 함께 손실되기 때문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투석 기간 사이에 나트륨, 칼륨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투석환자 설 식사 가이드

    단백질: 체중 1kg당 약 1.2g/일
    예) 60kg → 하루 약 72g
    나트륨: 2,300mg/일 이내
    칼륨: 2,000-3,000mg/일

    ✔ 설 명절 식사 시 음식별 기준

    🥣떡국:
    -국물은 최소로 섭취
    -떡 100g(약 20개)+고기 40g(탁구공 크기 1토막)

    🥩단백질 (반찬)식품 매 끼니 두 종류 선택하여 섭취
    -소고기 산적: 1꼬치(약 40g)
    -갈비찜: 1/2 접시(살코기 50g, 양념·국물 섭취 최소화)
    -동그랑땡: 2~3개(약 50g)
    -달걀말이: 1접시(약 60g, 계란 1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되, 국물·양념으로 나트륨과 수분이 늘어나지 않도록 제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 비투석환자의 설 명절 식단관리

    신장 기능을 위한 단백질 & 나트륨 제한!

    ​비투석 단계에서는 단백질 과잉 섭취가 요독 생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고 나트륨 섭취 증가는 부종 및 신장기능 악화와 연관됩니다.

    ✔ 비투석환자 설 식사 가이드

    단백질: 체중 1kg당 0.8g/일
    예) 60kg → 하루 약 48g
    나트륨: 2,300mg/일 이내
    칼륨: 2400mg/일 이내

    ✔ 설 명절 식사 시 음식별 기준

    🥣떡국:
    -국물은 최소로 섭취
    -떡 100g(약 20개)+고기 40g(탁구공 크기 1토막/ 추가 단백질 식품 섭취시 제한)

    🥩단백질 (반찬)식품 매 끼니 한 종류 선택하여 섭취
    -소고기 산적: 1꼬치(약 40g)
    -갈비찜: 1/2 접시(살코기 50g, 양념·국물 섭취 최소화)
    -동그랑땡: 2~3개(약 50g)
    -달걀말이: 1접시(약 60g, 계란 1개)

    ★섭취 기준에 맞춰 정해진 양을 계획적으로 관리해보세요.

    4. 관리의 부담을 줄인 메디쏠라 신장 식단

    명절 기간에는 직접 식단을 관리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죠. 그럴 땐, 메디쏠라 신장 식단으로 편리하고 맛있게 관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신장질환자 식사 기준 식약처 인증 식단
    🌟질환 단계(투석/비투석)에 맞춘 선택
    🌟나트륨·단백질·인·칼륨 관리 부담을 줄인 식단

    나의 질환 단계에 맞는 선택으로, 설 명절에도 식사 관리의 흐름을 유지해보세요!

    👉메디쏠라 | 신장튼튼 식단 (비투석용)

    👉메디쏠라 | 신장케어 식단 (투석환자용)


    메디쏠라와 함께 풍성하고 건강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메디쏠라 드림

    #MEDISOLA #메디쏠라 #푸드케어 #고단백식단 #저당식단 #신장병식단 #콩팥병식단 #건강식단 #신장병단백질 #명절음식 #설명절음식 #떡국 #투석식단 #혈액투석식단 #신장병초기식단 #신장병환우모임

  • 임상영양사가 알려주는 비투석/투석 신장질환자 ‘집 밥’ 가이드

    임상영양사가 알려주는 비투석/투석 신장질환자 ‘집 밥’ 가이드

    임상영양사가 알려주는
    비투석/투석 신장질환자 집 밥 가이드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신장질환은 식사 조절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하지만 막상 실천하려고 하면, 무엇을 얼마나 조절해야 하는지 헷갈리고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백질 섭취는 최소화하면서도 영양은 챙겨야 하고나트륨, 칼륨, 인 등 미네랄 까지 신경 써야 하니 매끼 식사가 매번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신장 식사 관리가 더 어려운 이유는 제한해야 할 영양소뿐 아니라, 질환의 단계와 치료에 따라 영양소 관리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신장 질환이라도 비투석 단계와 투석 단계에서는 주의 영양소의 종류와 한계에 따라 식사 관리의 방향이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이 가이드는 신장 단계 및 치료에 따라 달라지는 식사관리 기준으로 인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꼭 짚어야 할 핵심 내용을 영양소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식단을 복잡하게 따르기 보다는, 신장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영양 균형을 유지하는 기본 원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해요.


    📌 오늘의 목차

    • 보존 요법을 하는 비투석 신장질환자를 위한 식사가이드
    • 혈액투석 신장질환자를 위한 식사 가이드

    1. 보존 요법을 하는
    비투석 신장질환자를 위한 식사가이드

    

    보존 요법을 하는 비투석 신장질환의 경우, 신장에 부담을 주는 대사 과정과 이로 인한 노폐물 생성을 줄여, 신장 기능을 가능한 오래 유지시키는 것이 주된 목표입이다. 이를 위해 단백질과 나트륨 섭취 조절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신장에 부담을 주는 대사 과정과 노폐물 생성을 줄이고, 신기능을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하는 것이 식사관리의 주된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단백질과 나트륨 섭취 조절이 특히 중요합니다.

    단백질은 몸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질소 노폐물은 신장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보존 요법 즉 비투석 단계에서는 단백질 섭취량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건강체중(IBW) 1kg당 0.8g 정도가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건강체중이 60kg이면 48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이 양은 밥과 채소류 제외하고 매 끼니 달걀 1개 또는 생선 1토막 (50kg) 고기류 40g, 두부 80g으로 한 종류만 선택하여 섭취하는 양입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된장국, 찌개류, 김치류, 장아찌 등은 한 끼니에 한 종류로 50g 이내로 섭취하면 좋습니다. 칼륨과 인은 혈액검사 결과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칼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tip]

    1. 특히 채소와 과일에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칼륨 함량이 높은 과일과 채소류
    ; 푸른잎채소류, 양송이 버섯, 단호박, 죽순, 물미역, 곶감, 멜론, 바나나, 참외, 천도복숭아, 키위, 토마토

    2. 칼륨은 수용성이라서 물에 충분히 데치거나 나물 형태로 먹으면 칼륨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혈액투석 신장질환자를 위한 식사 가이드

    투석 치료를 시작하면 신장질환 식사관리는 제한 중심에서 보충 중심으로 전환됩니다. 다만 투석은 신장 기능의 일부를 대체하기 때문에 영양소의 섭취에 대한 주의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특히 투석 중 단백질이 함께 손실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액투석 환자는 보통 건강체중(IBW) 1kg당 1.2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건강체중이 60kg 인 경우, 약 72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이는 근육 감소를 막고 체력과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제 식사에서는 매 끼니 달걀1개, 생선,1토막, 고기, 40g 두부 80g 중 두 종류를 선택하여 섭취하면 됩니다.

    투석을 건강하게 받기 위해서는 투석과 투석 기간 사이에 식사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투석 시 식사량이 자유로워지면서 칼륨이나 인, 나트륨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투석 기간 사이에 나트륨, 칼륨, 인의 섭취량의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참고 ) 보존 요법에서의 칼륨 섭취 tip

    환자 상태에 따라 수분 섭취 조절도 필요할 수 있으니 의료진의 지시에 따릅니다.

    [제안드리는 식사 TIP]

    1. 각 투석 사이 기간에는 식사량을 가급적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2. 단백질 섭취는 늘려야 하나, 가급적 포화지방이 덜 포함된 건강한 단백질 식품으로 선택합니다.
    (예, 살코기, 생선류, 두부류 등)

    3. 열량을 늘리기 위해서 들기름이나 올리브유와 같은 불포화지방산 기름으로 요리합니다.

    4. 식사가 부족할 때는 하루에 간식(150 kcal)을 1~2회 정도로 보충합니다.
    * 개인 혈중 칼륨·인·나트륨/수분 제한은 담당 의료진 지시에 맞춰 조절하세요

    신장질환 식사관리는 질환의 단계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지만, 모든 단계에서의 핵심은 영양소 균형의 조절입니다.

    비투석 단계에서는 신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과 나트륨을 관리하고, 투석 단계에서는 건강하게 투석하기 위해. 단백질 섭취는 증량하고 투석 간 식사량 유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혈액검사 결과에 따라 수분 및 나트륨, 칼륨 등 미네랄 관리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점도 유의하셔야 합니다.

    식단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게 중요해요. 신장 질환에 맞는 식단관리가 어려우시다면, 메디쏠라 식단으로 식단 루틴을 지속해보세요!

    👉메디쏠라 | 신장튼튼 식단 (비투석용)

    👉메디쏠라 | 신장케어 식단 (투석환자용)


    내 신장 단계에 맞게 조정하여,
    지중해식을 실천해보세요.

    메디쏠라 드림

    📚 참고 자료 (References)

    • US News & World Report: Best Diets Rankings (Mediterranean Diet)
    •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Mediterranean Diet & CKD
    • Clinical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 FAO/WHO, Dietary Patterns and Chronic Disease
    • National Kidney Foundation 식사 가이드
    • Vogue Wellness Trends 2026 (식사·루틴 중심 웰니스 흐름)

    #MEDISOLA #메디쏠라 #푸드케어 #고단백식단 #저당식단 #신장병식단 #콩팥병식단 #건강식단 #신장병단백질 #단백질과다

  • 세계 암의 날 맞이,’면역력 강화를 위한 나를 아끼는 한 끼’

    세계 암의 날 맞이,’면역력 강화를 위한 나를 아끼는 한 끼’

    세계 암의 날 맞이,
    면역력 강화를 위한 나를 아끼는 한 끼’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매년 2월 4일은 ‘세계 암의 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암 수술 후 회복 단계에 계신 분들께 유용한 이야기를 다뤄보려고 해요.

    암 수술 후 많은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변화 중 하나가 바로 ‘면역력 저하’인데요.
    수술 자체로 인한 신체 스트레스, 통증, 소화 기능 변화, 약물 영향 등으로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식사로 섭취하는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회복 속도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죠.

    이번 글에서는 암 수술 후 회복기에 식욕이 떨어질 때, 면역력을 위해 고려해야 할 식사 전략을 알려드릴게요.


    📌 오늘의 목차

    • 식사량 감소가 회복에 미치는 영향
    • 회복기 식욕 저하, 어떻게 대처할까
    • 실제 임상에서 활용되는 식사 전략

    1. 식사량 감소가 암 수술 회복에 미치는 영향

    수술 후 회복기에는 상처 회복, 면역 기능 회복, 근육 유지에 충분한 영양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식사량이 줄어들면 단백질과 에너지 섭취가 동시에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면역 기능 회복을 위해서는 단백질, 아연, 비타민D가 필요해요. 이들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잦은 감염에 노출될 수 있어요. 근육 유지를 위해서는 충분한 단백질과 칼로리가 필요한데, 식욕 저하로 식사량이 줄어들면 체중과 근육량이 감소하게 돼요.
    그러면 피로가 더 심해지고, 피로가 심해지면 식욕이 더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죠. 서울아산병원 연구에 따르면 회복기 영양 부족은 입원 기간을 연장시키고 회복을 지연시키며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식욕이 낮더라도 영양 섭취를 유지하는 전략이 꼭 필요하답니다.

    2. 회복기 식욕 저하, 어떻게 대처할까

    회복기 식욕 저하 시 적용되는 기본 원칙 회복기 식사는 ‘많이 먹기’보다 ‘효율적으로 섭취하기’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영양소는 단백질과 에너지입니다. 식사량이 줄어들수록 음식의 영양 밀도는 더 중요해집니다. 식욕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식사의 형태와 빈도를 조정하는 접근이 활용됩니다.

    예를 들어 일반 죽보다는 단백질을 추가한 전복죽, 소고기죽이 좋고, 과일도 열량 밀도가 높은 바나나나 아보카도를 선택하는 거예요.
    식욕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부드럽고 씹기 쉬운 형태로 조리하고, 소화 부담이 적은 방법을 선택하며,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으로 접근해보세요.

    3. 실제 임상에서 활용되는 식사 전략

    실제 임상에서 활용되는 식사 전략 임상 현장에서는 하루 3끼 식사 대신 소량의 식사를 하루 5~6회로 나누는 방식이 자주 사용됩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위장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국, 죽, 부드러운 단백질 식품처럼 씹기와 소화가 쉬운 형태가 권장됩니다.

    회복기 권장 식단 루틴:
    아침🍚/ 간식🥛/ 점심🍚/ 간식🍎/ 저녁🍚/ 간식🧀 (6회)


    또한, 암 수술 후 회복기 환자의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kg당 1.2–1.5g/일로 권장합니다.
    (예) 체중 60kg: 하루 72–90g의 단백질 섭취 권장)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는 음식의 양을 늘리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을 우선 배치합니다. 음료 형태의 영양 보충도 좋아요.

    -부드러운 달걀찜 (달걀 2~3개)
    -부드러운 생선 구이 또는 닭가슴살 80g
    -단백질 보충 음료 1팩

    -무가당 그릭요거트 1컵

    암 수술 후 식욕 저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이 식단 가이드를 기반으로 현재 식사량에 맞춰 조금씩 조절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충분한 영양과 균형잡힌 식사로 일상을 회복하고,
    건강한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메디쏠라 드림

    📚 참고 자료 (References)

    •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 암 치료 기간 동안 균형 잡힌 식사 가이드 (2025.10)
    •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암과 식생활 세브란스병원: 항암치료 중 식사요법 (2024.10)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암 치료 중 식사요법 (2020.12)
    • 국가암지식정보센터: 암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식생활 지침
    • 코메디닷컴: 암 위험 낮추는 식단 연구 (2024.02)

    #MEDISOLA #메디쏠라 #푸드케어 #medical #permission_care #암회복기식단 #세계암의날 #암환자영양관리 #지중해식식단 #암재발예방 #회복기영양 #균형식단 #단백질섭취 #암센터식단 #건강회복

  • 2026 식이 가이드라인: NOVA 분류로 본 ‘리얼 푸드’의 시대

    2026 식이 가이드라인: NOVA 분류로 본 ‘리얼 푸드’의 시대

    2026 식이 가이드라인:
    NOVA 분류로 본 ‘리얼 푸드’의 시대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최근 미국 보건복지부(HHS)와 농무부(USDA)가 발표한 새로운 식이 가이드라인이 식품업계와 의학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명료합니다. 고품질 단백질과 전체 식품(Whole Food)을 중심에 두고, 초가공식품과 첨가당 섭취를 과감히 줄이자는 것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것이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식사를 바라보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가이드라인이 던지는 메시지와 함께, 메디쏠라의 영양 원리가 글로벌 트렌드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도 공유해 드릴게요.


    📌 오늘의 목차

    • 가공의 역습, 왜 다시 ‘리얼 푸드’인가?
    • NOVA 분류가 정한 기준: 초가공식품과 작별하기
    •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
    • 원물의 가치를 담은 푸드케어

    1. 가공의 역습,
    왜 다시 ‘리얼 푸드’인가?

    사실 가공을 최소화한 식재료를 먹어야 한다는 개념은 익숙합니다. 하지만 이번 가이드라인이 특별한 이유는, 리얼 푸드가 개인의 기호를 넘어 국가 차원의 공식적인 식사 기준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식품 산업은 편의성에 집중해 왔고, 그 결과 초가공식품이 우리 식탁을 점령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흐름은 바뀌고 있습니다. ‘얼마나 간편한가’보다 ‘무엇으로 구성된 식사인가’가 더 중요해진 것이죠.
    리얼 푸드는 단순히 자연식을 먹자는 구호를 넘어, 무너진 식사 구조를 다시 세우자는 제안입니다.

    Food rich in calcium

    2. NOVA 분류가 정한 기준:
    초가공식품과 작별하기

    이번 가이드라인 변화의 중심에는 ‘NOVA 식품 분류 체계’가 있습니다. 영양소 함량보다 ‘가공의 정도’에 주목하는 이 기준은 우리 식탁의 위험 요소를 명확히 짚어냅니다.

    • 그룹 1. 미가공·최소 가공 식품 (Unprocessed or Minimally Processed): 자연 상태 그대로 혹은 건조, 살균, 냉동 등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한 식품 (예: 신선한 채소, 과일, 육류, 달걀, 우유 등)
    • 그룹 2. 가공 식재료 (Processed Culinary Ingredients): 그룹 1을 요리하기 위해 추출하거나 정제한 재료 (예: 식물성 기름, 버터, 소금, 설탕 등)
    • 그룹 3. 가공 식품 (Processed Foods): 그룹 1에 그룹 2를 더해 보존성을 높이거나 맛을 낸 식품 (예: 치즈, 병조림 과일, 갓 구운 빵, 통조림 생선 등)
    • 그룹 4. 초가공식품 (Ultra-Processed Foods): 원물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변형되고 감미료, 착색료, 유화제 등 화학 첨가물이 다량 포함된 식품 (예: 탄산음료, 스낵, 라면, 즉석 섭취형 완제품 등)

    새로운 가이드라인은 그룹 4(초가공식품)의 비중을 대폭 낮추고, 그룹 1(미가공 식품) 중심의 ‘리얼 푸드’를 식사의 기본으로 재설정할 것을 권고합니다.

    3.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

    이러한 흐름은 식품 선택의 기준을 완전히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당’, ‘고단백’이라는 마케팅 문구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식재료가 무엇인지, 어떤 공정을 거쳤는지를 꼼꼼히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간편식과 영양 설계 식품 또한 단순한 ‘대체제’를 넘어, 리얼 푸드의 가치를 담은 ‘일상 식사의 한 형태’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편의성을 유지하면서도 영양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 것.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4. 원물의 가치를 담은
    푸드케어

    메디쏠라가 지향하는 ‘푸드케어’ 역시 특정 성분의 기능을 강조하기보다, 원재료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반복될 수 있는지에 집중합니다.

    • 메디쏠라의 양질의 단백질과 저당 설계는 무언가를 제한하기 위함이 아니라, 건강한 식사를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 영양 설계의 기본입니다.
    • 최대한 자연 재료 상태 그대로 조리하고, 조리된 음식을 급속 냉동 하여 맛과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메디쏠라는 식사를 통해 삶을 억지로 바꾸려 하기보다, 여러분의 삶의 리듬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건강한 기준을 만들고자 합니다.

    식이 가이드라인의 변화는 우리 식사가 더 현실적이고 본질적인 방향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메디쏠라는 그 기준이 여러분의 삶 속에서 무리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리얼푸드 식사를 통해,
    식단관리 루틴을 실천해보세요!

    메디쏠라 드림

    📚 참고 자료 (References)

    • The Guardian, US dietary guidelines and ‘real food’ shift (2026.01.07)
    • U.S. Department of Health & Human Services / USDA Dietary Guidelines
    • FAO, Ultra-Processed Foods and Dietary Patterns
    • Global Wellness Institute, Future of Food & Nutrition
    • NASMEDIA 식생활·EAT 트렌드 리포트

    #MEDISOLA #메디쏠라 #푸드케어 #리얼푸드 #식이가이드라인 #전체식품 #저당식사 #고품질단백질 #식사기준 #일상케어 #nova분류 #가공식품 #초가공식품

  • 🐟왜 하필 ‘등푸른 생선’일까(feat.오메가-3 지방산)

    🐟왜 하필 ‘등푸른 생선’일까(feat.오메가-3 지방산)

    🐟왜 하필 ‘등푸른 생선’일까
    (feat.오메가-3 지방산)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생선이 몸에 좋다’는 말은 익숙해요. 건강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생선을 떠올리지만, 막상 식탁에서는 어떤 생선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생기곤 해요. 흰살생선도 있고 등푸른 생선도 있고 종류는 많은데, 차이는 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런데 유독 건강 이야기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 있어요. 바로 ‘등푸른 생선’이라는 기준이에요. 실제로 미국심장협회(AHA)는 심혈관과 인지 건강을 위해 주 2회 이상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왜 많은 생선 중에서도 등푸른 생선이 반복해서 언급되는지, 그 이유를 정리해볼게요!


    📌 오늘의 목차

    • 생선의 차이, 지방의 ‘질’에서 시작된다
    • 등푸른 생선이 특별한 이유
    • 등푸른 생선 대표 주자(고등어,삼치)
    • 주 2회 식사 루틴이 만드는 변화

    1. 생선의 차이,
    지방의 ‘질’에서 시작된다

    많은 분들이 생선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인식해요. ‘고기보다 가볍고 건강한 단백질’이라는 이미지죠. 하지만 생선은 크게 흰살생선과 등푸른 생선으로 나뉘고, 이 구분은 단순한 색깔의 차이가 아니에요. 가장 큰 차이는 지방의 양과 성격에서 시작돼요.

    흰살생선은 지방 함량이 낮고 담백한 반면, 등푸른 생선은 상대적으로 지방이 많아요. 이 지점에서 “지방이 많으면 덜 건강한 거 아닌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죠.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지방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어떤 지방이 들어 있는가예요.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지방은 우리 몸에서 스스로 만들어내기 어려운 오메가-3 지방산이거든요. 등푸른 생선 이야기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답니다!

    2. 등푸른 생선이 특별한 이유

    등푸른 생선이 건강 이야기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이유는 지방의 ‘양’이 아니라 지방의 ‘질’ 때문이에요.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비교적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오메가-3는 몸에서 스스로 만들어내기 어려운 필수 지방산으로,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실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데이터에 따르면 고등어 100g에는 약 4.0g(EPA 1.07g, DHA 2.93g), 연어 100g에는 약 2.3g의 EPA와 DHA가 함유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최근 식사 흐름은 지방을 무조건 줄이는 방향에서 벗어나 어떤 지방을 선택할 것인가로 옮겨가고 있어요. 등푸른 생선은 이 변화의 상징적인 식재료라고 볼 수 있어요. ‘지방이 많은 생선’이 아니라 ‘지방의 성격이 다른 생선’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보게 되는 이유죠. 이런 이유로 등푸른 생선은 단순한 단백질 식재료를 넘어 식사 구성의 기준으로 자주 언급된답니다!

    3. 등푸른 생선 대표 주자

    등푸른 생선에는 고등어, 삼치, 연어, 정어리, 꽁치, 참치, 청어처럼 여러 어종이 이 범주에 포함돼요. 이 생선들의 공통점은 지방이 비교적 풍부한 부위가 등 쪽에 분포해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등푸른 생선’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답니다.

    영양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 지방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들어 있어 식사를 통해 섭취하기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이 생선들이 특정한 조리법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구이, 조림, 스테이크, 샐러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식사에 연결할 수 있어서 개인의 식사 취향과 생활 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4. 주 2회 식사 루틴이 만드는 변화

    오메가-3를 이야기할 때 한 번에 얼마나 많이 먹느냐보다 더 중요한 기준이 있어요. 바로 얼마나 꾸준히 식사에 포함될 수 있느냐예요. 아무리 좋은 영양소라도 특별한 날에만 먹는다면 식사 루틴이 되기 어렵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 기준에서는 하루 오메가-3 지방산(EPA+DHA) 섭취량을 0.5g 이상, 최대 2g까지 권장하고 있어요. 이를 등푸른 생선으로 충족하려면 주 2회 이상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등푸른 생선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조리와 선택이 어렵지 않으며 식사의 흐름을 깨지 않는 식재료라고 볼 수 있죠!

    일주일에 2~3번, 고등어 구이나 연어 샐러드를 식탁에 올리는 작은 습관이 장기적인 건강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어요. 거창한 계획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이 더 중요하답니다!


    식사로 이어질 수 있는
    영양 기준을 함께 고민할게요.

    메디쏠라 드림

    📚 참고 자료 (References)

    • 하이닥: 오메가-3 풍부한 생선 7가지 – 뇌·심장 건강 연구 (2025)
    • 국민건강지식센터: 오메가-3 지방산 가이드
    • 삼성서울병원: 오메가-3와 오메가-6에 관한 진실
    • 미국심장협회(AHA): 생선 섭취 권장사항
    • 시사저널: 생선 주 2회 이상 섭취 효과 연구 (2021)
    • 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섭취기준 (2005)
    • USDA FoodData Central: Fish & Omega-3 Profiles

    #MEDISOLA #메디쏠라 #푸드케어 #등푸른생선 #오메가3 #식사기준 #삼치 #연어 #고등어 #식단관리 #일상케어 #심혈관건강 #필수지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