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석 환자를 위한 신장 기능에 좋은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

    투석 환자를 위한
    신장 기능에 좋은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신장 질환으로 투석을 시작하신 많은 분들이 식단에 대한 막막함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세요.

    실제로 신장 기능 저하와 투석 치료는 식단 관리가 치료만큼 중요한 영역입니다.
    ‘먹는 음식이 치료가 된다’는 말처럼, 투석 환자에게 맞는 식단을 제대로 구성하는 것이 체력 회복과 합병증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오늘은 제가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받았던 질문들을 중심으로,
    신장 기능에 도움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핵심만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 오늘의 목차

    • 투석 환자를 위한 식단 관리가 중요한 이유
    • 신장 기능에 좋은 음식 5가지
    • 피해야 할 음식과 이유
    • 실생활 식단 팁 & 메디쏠라 식단 소개

    1. 투석 환자를 위한 식단 관리가 중요한 이유

    혈액 투석은 인공 신장기를 통해 신장의 기능을 대신하여 혈액 내 노폐물과 과도한 수분을 제거해 주는 치료입니다.

    투석과 투석 사이 기간 동안 노폐물이나 수분이 과도하게 축적되지 않도록 음식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단백질은 투석 치료 전보다는 많이 섭취해야 하지만,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아야 해요.
    • 짜게 먹으면 체내에 더 많은 수분이 축적되므로 싱겁게 먹는 것이 좋아요.
    • 체내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해야 하므로 식사량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해요.

    ​특히 투석 기간 사이에 혈중 칼륨 농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칼륨이 많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류의 종류와 양에 주의해야 해요.

    2. 투석 시 권장되는 식사

    통곡류보다는 쌀밥이나 흰 빵으로 섭취하세요.
    통곡물류는 인 함량이 많아 주의가 필요해요. 주식으로 쌀밥이나 흰 식빵으로 섭취하고, 백설기, 가래떡, 절편, 등으로 간식으로 열량을 보충하세요.

    매끼 양질의 단백질 식품 섭취하세요.
    체력 관리를 위해 단백질은 적정 권장량으로(개인 맞춤으로) 섭취해야 해요. 특히 계란, 살코기, 생선, 두부 등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매 식사마다 챙겨 먹어요.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은 권장하지 않아요.

    혈압 관리를 위해 저염식은 필수입니다.
    짠맛(소금, 장류) 대신에 고소한 맛(들기름, 참기름 등), 새콤한 맛(레몬, 식초 등), 매운맛(후추, 겨자, 와사비 등), 향긋한 허브나 향신료 등을 활용해 보세요.

    투석 간에 칼륨이 높은 식품은 주의하세요.
    양배추, 양상추, 양파, 오이, 무, 숙주, 청경채, 고사리, 가지, 애호박, 버섯 등 칼륨 함량이 낮은 채소를 자주 섭취해요.
    칼륨 함량이 높은 잎채소는 줄기를 제거하고 물에 충분히 담근 후에 데쳐서 섭취해요.

    수분 섭취
    수분은 환자 상태에 따라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 투석 후 의료진이 제시하는 수분 섭취 권장량을 지켜야 해요.

    3. 투석 시 주의해야 할 식품

    🚫 칼륨 함량이 높은 식품
    바나나, 토마토, 키위, 아보카도, 감자, 고구마, 녹색 채소류, 단호박, 늙은 호박 또는 이를 이용한 즙이나 농축 엑기스 등

    🚫 인 함량이 높은 식품
    가공식품, 탄산음료, 초콜릿, 견과류, 인 첨가제가 들어간 가공식품, 고기 국물

    🚫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품
    가공육, 라면, 국물요리, 김치, 장아찌, 젓갈류: 가공식품, 또는 맵고 짠 외식 음식(짬뽕, 찌개류 등)

    🚫 건강 기능성식품 또는 민간요법
    각종 즙, 엑기스, 환, 한약 등 농축된 형태는 피하세요.
    건강 기능성 식품의 경우 반드시 전문가에게 상의하고 섭취하세요.

    4. 실천을 위한 팁 & 메디쏠라 식단 소개

    식단 조절이 정말 어려운 질환 중 하나가 바로 신장병 환자분들인데요.
    특히 신장투석 중에는 노폐물과 수분을 스스로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을 통한 섭취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투석 환자를 위한 식단 가이드를 그대로 실천하기 어려워하시는 환자분들이 많아
    메디쏠라 신장 케어 식단이 만들어졌어요.

    메디쏠라는 오랜 임상 경험과 데이터에 기반해
    ✔️투석 환자 전용 식단을 영양 밸런스에 맞춰 설계하고 있습니다.
    ✔️칼륨, 인, 나트륨 조절은 기본, 체력 보충을 위한 고품질 단백질도 적정 비율로 담았습니다.

    신장질환자용으로 인증받은 특수의료 용도식품이라 투석 중인 신장질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투석 후 식단 관리를 실천하시기 어렵다면, 메디쏠라 신장케어 식단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더 간편하고, 더 맛있게!
    보다 나은 건강한 삶을 위해 메디쏠라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메디쏠라 드림

  • 유방암 항암 중 식욕 부진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

    유방암 항암 중 식욕 부진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유방암 항암 치료를 받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요즘은 아무것도 먹고 싶지가 않아요…”

    항암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식욕 부진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음식 냄새만 맡아도 메스껍고, 아무리 좋은 걸 챙겨주려 해도 숟가락이 잘 안 가는 경우가 많죠.하지만 영양 섭취는 회복을 위한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오늘은 유방암 항암 식욕 부진이 왜 생기는지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회복할 수 있을지
    식단까지 소개 드릴게요.


    📌 오늘의 목차

    • 유방암 항암 치료, 왜 식욕이 떨어질까?
    • 식욕 부진 완화를 위한 식사 팁
    • 실제 식단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입맛 없을 때, 메디쏠라 핑크리본 식단 추천
    • “잘 먹는 것이 곧 치료입니다”

    1. 유방암 항암 치료, 왜 식욕이 떨어질까?

    항암 치료 중 식욕 부진은 위장 점막 손상, 구강 건조, 입맛 변화, 메스꺼움 등 여러 증상과 함께 나타납니다.

    특히 유방암 항암제는 미각과 후각에 영향을 주기 쉬워, 음식 냄새에 민감해지거나 평소 좋아하던 음식도 거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입맛이 없으니 안 먹는다’보다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먹자’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2. 식욕 부진 완화를 위한 식사 팁

    ✅ 소량씩 자주 드세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단, 하루 5~6회로 나눠 드시는 게 좋습니다.

    ✅ 부담 없는 식감 위주로
    죽, 스프, 미음 등 부드러운 음식부터 시작하세요.

    ✅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음식이 도움 돼요
    뜨거운 음식보다 냄새가 덜하고, 구역감을 덜 유발합니다.

    ✅ 신맛과 단맛을 활용하세요
    식초, 레몬, 오렌지 등 새콤한 음식이 입안을 깨워줍니다.

    3. 실제 식단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메뉴 구성
    아침부드러운 빵 2쪽 + 삶은 달걀 1개 + 토마토
    간식우유 1컵 + 사과 1/2개
    점심밥 2/3공기 +임연수 구이(생선 100g) +가지볶음(들기름)
    간식옥수수 1/2개 또는 인절미 3개, 호두 2알
    저녁고구마(140g) + 소고기구이(고기 100g) + 버섯볶음(올리브유)

    단백질은 체력 유지 및 면역 세포의 재료가 되는 성분으로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된 동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매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해요.

    특히 빈혈 예방을 위해 철분을 함유한 붉은 육류 섭취도 중요한데 암 학회 가이드 기준으로 한 번에 100 g 정도씩 주 3회 섭취를 권장하고 있어요.

    4. 실천을 위한 팁 & 메디쏠라 식단 소개

    유방암 치료 중 식욕 부진으로 고민하신다면, 메디쏠라 핑크리본 케어 푸드를 활용해 보세요.

    🔹 항암 중인 유방암 환자를 위해 개발된 영양식
    🔹 고단백·저당·저자극의 영양 설계
    🔹 소화가 편하고, 조리 없이 바로 섭취 가능
    🔹 한 끼에 필요한 열량과 미량 영양소까지 설계

    메디쏠라 핑크리본 암케어 식단은 식단은 국내 유방암 환자 대상 임상까지 완료한
    전문가가 설계한 식단이니 안심하고 드세요.

    유방암 항암 식욕 부진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조절할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소량씩 자주, 편한 식감, 고단백 이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보세요.

    식단 챙기기가 어려우시다면 영양 설계된 메디쏠라 핑크리본 케어 푸드로 한 끼의 부담을 줄이고, 회복에 필요한 힘을 꾸준히 채워가시길 응원합니다.


    식사는 힘입니다.
    음식으로 회복의 기초 체력을 채우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항암 치료의 시작입니다.


    메디쏠라 드림

  • 천연 인슐린 여주즙! 당뇨 환자를 위한 효능·섭취 TIP

    천연 인슐린 여주즙!
    당뇨 환자를 위한 효능·섭취 TIP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오늘은 여름철 건강 식품으로 주목받는
    ‘여주’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요.
    울퉁불퉁한 초록빛 외형에 한입 베어 물면
    쓴맛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그 속에는
    혈당 조절과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 성분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특히 여주즙은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릴 정도로
    당뇨 환자에게 주목받는 식품으로,
    최근 건강식품과 다이어트 식단 트렌드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요.

    오늘은 여주의 특징과 효능, 그리고 여주즙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


    📌 오늘의 목차

    • 여주, 어떤 채소일까?
    •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유
    • 여주즙의 당뇨 관리 효능
    • 여주즙 섭취 TIP과 주의사항
    • 건강하게 즐기는 레시피 추천

    1. 여주, 어떤 채소일까?

    여주는 여름철(6~9월에 수확) 건강 식품으로 유명한
    열대·아열대 채소로, 모양이 울퉁불퉁하고
    초록빛을 띠어 멀리서 보면 작은 오이처럼 보이지만
    한입 베어 물면 강한 쓴맛이 특징이에요.

    이 때문에 쓴오이, 비터멜론(Bitter Melon)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또한 여주는 칼로리가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관리에도 적합하며, 여름철 갈증과 피로를 덜어주는 수분 보충 식품으로도 훌륭합니다.

    쓴맛이 강해 호불호가 갈리지만, 꾸준히 섭취하면 여름 건강을 지키는 데 든든한 도움이 되죠.

    2.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유

    여주가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을 얻은 가장 큰 이유는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특유의 식물성 성분 덕분이에요.

    • 카란틴(Charantin) :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
    • 폴리펩타이드-P(식물성 인슐린) : 체내 인슐린과 유사하게 작용해 혈당 조절 도움
    • 비타민C·폴리페놀 : 혈관 건강과 세포 손상 억제, 면역력 유지

    ​특히 카란틴과 폴리펩타이드-P 성분은 당뇨 환자의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보조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 예로부터 당뇨 관리 식품으로 주목 받아 왔습니다.

    ​물론 약을 대체할 수는 없지만, 꾸준한 식이 조절과 함께 여주를 활용하면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죠.

    3. 여주즙의 당뇨 관리 효능​

    여주를 가장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여주즙입니다.
    생여주를 착즙하거나 즙 형태로 가공해 섭취하면, 쓴맛은 조금 강하지만 여주의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여주즙의 주요 효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혈당 조절 :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당화혈색소 관리에 도움
    2. 항산화 작용 :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활성산소를 억제해 세포 노화 방지
    3. 장 건강 개선 :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 촉진 및 변비 예방
    4. 여름철 피로 회복 : 수분과 천연 당분으로 갈증 해소 및 에너지 충전

    특히 당뇨 환자의 경우, 꾸준히 여주즙을 식단에 포함하면 혈당 변동폭을 줄이는 데 보조적인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4. 여주즙 섭취 TIP과 주의사항​

    여주즙을 처음 접하면 강한 쓴맛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지만, 몇 가지 팁만 알면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섭취 TIP

    • 하루 50ml 정도로 소량부터 시작해 점차 섭취량 늘리기
    • 사과, 배, 꿀 등을 소량 넣어 블렌딩하면 쓴맛 완화
    • 아침 공복 또는 식전·식후 30분 전후에 섭취 추천

    주의사항

    • 당뇨 약을 복용 중인 경우 저혈당 위험이 있어, 섭취 전 전문가 상담 필요
    • 여주에는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신장질환을 함께 앓는 당뇨 환자는 여주 섭취 주의
    • 임신성 당뇨병 환자는 자궁수축이나 하혈을 유발할 수 있으니 섭취 주의
    • 과다 섭취 시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100~200ml를 하루 1~2회 분할 섭취

    이 원칙만 지키면 여주즙은 부담 없이 건강 관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건강하게 즐기는 여주 레시피
    여주는 생으로 먹으면 쓴맛이 강하므로, 아래처럼 변형해 섭취하면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1. 여주 사과 주스 : 여주 1개 + 사과 1개 + 꿀 약간
    2. 여주 샐러드 : 데친 여주 + 방울토마토 + 올리브유 + 레몬 드레싱
    3. 여주 냉침차 : 얇게 썬 여주를 찬물에 2~3시간 우려 시원하게 마시기

    ​여주는 단기적으로는 맛에 적응하기 어렵지만, 꾸준히 섭취하면 여름철 혈당 안정과 면역력 유지에 확실한 도움을 줍니다.​


    여름엔, 여주즙으로
    건강하게 혈당 관리해보세요.


    메디쏠라 드림

  • 고단백 + 고식이섬유 결합 식단의 최신 연구 기반 가이드

    고단백 + 고식이섬유 결합 식단의
    최신 연구 기반 가이드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오늘은 최근 주목받는 식단 트렌드인 고단백(High Protein)과 고식이섬유(High Fiber)를 함께 섭취하는 식습관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이 조합이 왜 건강에 긍정적인지, 어떤 최신 연구가 근거가 되는지, 그리고 일상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 오늘의 목차

    • 고단백 + 고식이섬유 식단이란?
    • 최신 연구와 실제 효과
    • 실생활 적용 방법 & 메뉴 제안
    • 전문가 코멘트

    1. 고단백 + 고식이섬유 식단이란?

    고단백 식단은 근육 유지·회복, 포만감 제공, 기초대사량 유지에 유리하고, 고식이섬유 식단은 장 건강 유지, 혈당·지방 조절, 유익균 증가에 유리합니다. 최근에는 두 요소를 결합해 섭취했을 때의 시너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즉, “단백질만” 혹은 “식이섬유만” 강조하기보다 두 요소를 함께 포함한 균형 식사가 더 큰 건강 효과를 낸다는 흐름입니다. 이러한 관점은 지중해식처럼 식물성 중심 + 균형을 지향하는 현대 식습관 트렌드와도 맞물립니다.

    2. 최신 연구와 실제 효과

    아래 연구·기사들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때의 이점을 보여줍니다.

    • 단백질+섬유 혼합이 장내 단쇄지방산(SCFA) 생성(특히 부티레이트) 유지·증가에 기여했다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부티레이트는 대장 세포 에너지원이자 염증 조절에 관여합니다.
    (Hamaker et al., *Food & Function*, 2024. URL:https://pubs.rsc.org/en/content/articlelanding/2024/fo/d3fo04187e)

    • 고단백·고섬유 식단이 체지방률 및 지질 지표 개선(저단백·저섬유 대비)에 유의미했다는 임상 결과가 있습니다.
    (Eur J Clin Nutr, 2010. URL: https://www.nature.com/articles/ejcn2010163.pdf)

    • 단백질+섬유+운동 조합이 체중관리 및 심·대사질환 위험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2025년 내러티브 리뷰가 발표되었습니다.
    (Lipids in Health and Disease, 2025. URL: https://lipidworld.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2944-025-02659-7)

    • 소비자 데이터 기반 보도에서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한 집단이 장기 체중 유지·대사 건강 지표가 우수하다는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
    (ScienceDaily, 2024. URL: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4/08/240819130537.htm)

    요약하면, 학술 근거와 실제 데이터 모두 “단백질 + 식이섬유” 조합의 우수성을 지지합니다.

    3. 실생활 적용 방법 & 메뉴 제안

    ✅적용 원칙

    • 하루 한 끼 이상에서 단백질 ≥ 30g + 식이섬유 ≥ 10–15g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 식사 기본 공식: 단백질 식품 +통곡물/콩/채소 조합.
    • 가공육·정제탄수 위주 식단을 지양하고, 생선·닭가슴살·콩류 + 현미·퀴노아·통밀빵으로 전환합니다.
    • 간식은 그릭요거트+베리, 견과류+채소스틱, 후무스+통밀 피타 등으로 구성합니다.

    🍽 메뉴 제안
    • 연어 샐러드 + 퀴노아 + 채소 믹스 → 연어(단백질) + 퀴노아(식이섬유+단백질) + 채소(비타민·미네랄)
    • 병아리콩·렌틸콩 스튜 + 통곡물빵 → 콩류(단백질+식이섬유) + 통곡물(지속 포만감)
    • 그릭요거트 + 아몬드 + 베리 + 치아씨드 → 유제품 단백질 + 식물성 식이섬유·지방의 밸런스
    • 닭가슴살 + 브로콜리·시금치·고구마 → 단백질 기반에 채소·전분류로 섬유와 미네랄 보강

    💡 팁: 식이섬유 섭취를 급격히 늘리면 가스·팽만이 생길 수 있으니 점진적 증가와 수분 섭취(하루 1.5–2L)를 병행하세요.

    4. 전문가 코멘트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각각 중요하지만, 둘을 함께 고려했을 때 장 건강, 포만감, 체중관리, 대사건강이 한 단계 도약합니다. 메디쏠라는 이 조합을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춘 한국형 지중해식 밸런스로 구현합니다.”


    📚 참고 문헌 및 출처

    – Hamaker et al., Food & Function, 2024. https://pubs.rsc.org/en/content/articlelanding/2024/fo/d3fo04187e
    – Effect of a relatively high‑protein, high‑fiber diet on body composition and metabolic risk factors, Eur J Clin Nutr, 2010. https://www.nature.com/articles/ejcn2010163.pdf
    – Guarneiri L.L. et al., Lipids in Health and Disease, 2025. https://lipidworld.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2944-025-02659-7 – ScienceDaily, 2024.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4/08/240819130537.htm

  • GLP-1 시대의 영양 전략: 근손실 최소화 & 위장관 부작용 관리

    GLP-1 시대의 영양 전략: 근손실 최소화 & 위장관 부작용 관리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되면서, 체중 감량(특히 근육과 뼈를 지키는 감량)
    그리고 복용 중 부작용을 줄이는 식사법이 새로운 영양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실제 적용 가능한 식단 및 운동 팁을 소개드릴게요.


    📌 오늘의 목차

    • 왜 GLP-1 영양 전략이 필요한가요? 
    • 최신 근거 및 핵심 포인트 
    • 실천 가이드: 12주 로드맵 
    • 전문가 코멘트

    1. 왜 GLP-1 영양 전략이 필요한가요? 

    –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 시 근손실 발생 위험이 크며, 약물 및 칼로리 제한 모두 근육 감소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 복용 초기 오심, 복부 팽만 등 위장관 부작용(GI)이 흔하기 때문에, 식사량·지방량·식이섬유 종류(수용성 위주)를 조정해야 합니다. 
    – 복용 중단 후 체중 재증가를 막기 위해선, 단백질·식이섬유·저항운동 루틴화가 필요해요.

    2. 최신 근거 및 핵심 포인트


    📖 연구에 의하면…

    • GLP-1 복용자 중 상당수가 권장 단백질 섭취량(체중 1.2–2.0 g/kg/일)에 미달합니다. 단백질 섭취는 근손실 예방에 핵심이니, 끼니별 단백질을 챙겨주세요.

    • 단백질 섭취와 함께 저항운동을 병행할 경우, 근육 및 골밀도 유지에 유의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보리, 키위, 콩류)**는 포만감, 혈당 조절, 장내 미생물 균형에 기여하며 위장관 부작용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 최신 임상 가이드라인은 식사 패턴 분배를 강조하며, 1끼당 3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3. 실천 가이드: 12주 로드맵

    아래 영양소와 생활 습관 실천 가이드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보세요.

    ✅주요 목표

     • 단백질: 1.2–1.6 g/kg/일 (최대 2.0g), 3끼 분배 (≥30 g/끼) 
    • 식이섬유: 25–35 g/일 (수용성 위주) 
    • 수분: 1.5–2L/일 (소량·자주 섭취) 
    • 미세영양소: 칼슘 1000–1200mg, 비타민D 800–1000IU/일 
    • 운동: 주 3회 저항운동 + 주 2–3회 유산소(중강도) 
     
    🍽 샘플 메뉴(1일) 
    • 아침: 그릭요거트 + 베리 + 치아씨드 / 오트밀(우유) 
    • 점심: 연어 포케(현미, 병아리콩, 아보카도 소량) + 미소국 
    • 간식: 프로틴 스무디(우유, 바나나, 땅콩버터 소량) 
    • 저녁: 닭가슴살 + 브로콜리 + 고구마 + 올리브오일 소량 
     
    💡 Tip: 초기(용량 상승기)에는 기름진 음식과 대용량 식사를 피하고, 부드러운 단백질(요거트, 두부, 달걀, 생선)을 중심으로 섭취하세요. 

    4. 전문가 코멘트

    “체중감량의 목표는 단순히 숫자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육과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감량이어야 합니다. GLP-1 복용 중에는 고단백·수용성 식이섬유·저항운동을 기본 루틴으로 삼으세요. 위장관 증상은 ‘소량·천천히·부드럽게’ 섭취 원칙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참고 문헌 및 출처

    – Frontiers in Nutrition (2025): GLP-1 사용자의 단백질 섭취 격차 및 권고량 제안 
    – BMJ Nutrition, Prevention & Health (2025): 체중감량과 제지방량 
    – AJCN (2025): GLP-1 치료를 뒷받침하는 영양 우선순위 
    – Mass General Advances (2025): 고단백·운동의 근·골 보전 논의 

  • 초가공식품 똑똑하게 먹기: 전면 배제 대신 “스마트 셀렉션”

    초가공식품 똑똑하게 먹기:
    전면 배제 대신 “스마트 셀렉션”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초가공식품은 본래 상태에서 아주 많은 변화를 거친 식품으로, 가공식품에 맛, 향미, 첨가제를 넣어 한번 더 가공단계를 거친 식품이에요.

    초가공식품(UPF, Ultra-processed foods)은 건강 논쟁의 중심에 있지만, 
    최근 연구는 초가공식품을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스마트하게 선택하고 관리하는 전략”이 더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 오늘의 목차

    • 초가공식품 모두 나쁜 걸까?
    • 최신 근거 및 인사이트 
    • 실천 가이드: 라벨리딩 & 스왑 프레임워크 
    • 전문가 코멘트

    1. 초가공식품 모두 나쁜 걸까? 

    -초가공식품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스낵, 음료, 간편식, 시리얼, 요거트까지 굉장히 다양한 제품이 포함돼요.
    그렇다 보니 “모든 초가공식품은 건강에 나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 최근 트렌드는 “UPF 0%” “초가공식품 완전히 끊기”보다는
    “조금 더 건강한 제품으로 현명하게 고르기(Smart Selection)”로 바뀌고 있어요.

    junk food, sweets and unhealthy eating concept – close up of glazed donuts, chocolate, drop candies and piece of cake on wooden table

    2. 최신 근거 및 인사이트 

    📖 2025년 영양학 학회지(Proceedings of the Nutrition Society)에 실린 리뷰 논문에서는, 초가공식품 중에서도 종류에 따라 건강 영향이 다르며, 정제당·나트륨 과다가 주된 위험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 문제되는 초가공식품: 당(설탕), 나트륨, 정제전분이 많이 들어간 제품

    반면,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강화된 제품 (예: 단백질 강화 요거트, 통곡물 크래커 등)은 영양학적으로 중립 또는 유익할 수 있습니다. 

    또한 Nielsen IQ 2025년 소비자 조사에서는 초가공식품에 대한 인식은 부정적이지만,
    “대체 가능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 비율이 45%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Non-dairy alternatives Soy milk or yogurt in mason jar and tofu on white wooden table with soybeans in bowl aside

    3. 실천 가이드: 라벨 읽기 & 스왑 프레임워크

    초가공식품을 완전히 피하기보다, 라벨을 보고 더 나은 제품을 고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메디쏠라 연구소가 제안하는 ‘UPF 스마트 5원칙(5S)’을 참고해보세요

    ✅UPF 스마트 5원칙 (5S)

    1) Scan: 재료 첫 3개에 전분·당류·오일 반복 시 경계 
    2) Sugar:당류 ≤10 g/100 g (또는 ≤5 g/100 ml) 
    3) Sodium: 나트륨 ≤400 mg/100 g (스낵은 더 낮게) 
    4) Sat Fat: 포화지방 ≤3 g/100 g 
    5) Satiety: 단백질·섬유 강화 제품 우선 선택  

     🍽 스왑 예시
    • 달콤 요거트 → 무가당 그릭요거트 + 과일 
    • 백식빵 → 통밀빵 (식이섬유 ≥5 g/100 g) 
    • 감자칩 → 에어팝 곡물칩 / 구운 병아리콩 
    • 탄산음료 → 무가당 스파클링워터 + 레몬 

    Composition with bread and rolls in wicker basket isolated on white

    4. 전문가 코멘트

    “초가공식품(UPF)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핵심은 당·나트륨·정제전분 최소화, 단백질·식이섬유 강화 제품 선택입니다. 라벨을 읽고 “더 나은 버전으로 대체(스왑)”하는 습관이 장기적인 건강을 만듭니다.”


    📚 참고 문헌 및 출처

    – Proceedings of the Nutrition Society (2025): NOVA 분류 비평 리뷰 
    – NielsenIQ (2025): 글로벌 헬스 & 웰니스 트렌드 보고서 

  • 마라탕 칼로리, 마라탕이 위험한 이유? 요즘 음식 속 나트륨 이야기

    
    
    
    
    

    마라탕 칼로리, 마라탕이 위험한 이유?
    요즘 음식 속 나트륨 이야기

    안녕하세요,
    메디쏠라 연구소입니다 🙂

    매운 향신료와 얼얼한 마라 소스가 중독적인 마라탕!
    요즘 젊은 세대는 물론 직장인 점심 메뉴,
    심지어 야식 메뉴로도 인기가 많죠.

    마라탕 칼로리는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한 그릇에 800kca~1,200cka로 추정되고 있어요.

    그런데 칼로리보다 더 중요한 것!
    ‘마라탕 칼로리’만 신경 쓰다가 놓치기 쉬운 게 있습니다. 바로 ‘마라탕 나트륨’이에요.
    염분이 높아 체중 관리뿐 아니라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답니다.

    오늘은 마라탕을 포함한 고나트륨 음식의 위험성과, 나트륨 조절을 돕는 영양 포인트를 함께 짚어볼게요.


    📌 오늘의 목차

    • 마라탕, 칼로리보다 무서운 건 나트륨
    • 나트륨 과다 섭취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 일상 속 염분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 체내 염분 줄이는 섭취 팁

    1. 마라탕, 칼로리보다 무서운 건 나트륨

    마라탕은 취향대로 재료를 고를 수 있고, 얼큰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 특징이에요.
    야채, 고기, 두부, 당면까지 다양하게 넣을 수 있어 “건강식 아니야?” 하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마라탕 한 그릇의 칼로리는 재료 선택에 따라 700~1,200kcal까지 달라질 수 있어요. 또한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건 마라탕 나트륨 함량이죠.

    보통 한 그릇에 2,000mg 이상 들어있는데,
    성인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을 단 한 끼에 다 채워버리는 셈이에요.
    결국 칼로리만큼 위험한 건 과다한 ‘염분’이에요.

    2. 나트륨 과다 섭취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액 속 염 농도가 높아져서 혈압이 오르고,
    장기적으로는 고혈압,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20~30대 젊은 층은 짠맛에 둔감해서 “이 정도는 괜찮아” 하며 더 많이 섭취하기 쉬워요.하지만 나트륨 과다 섭취는 곧바로 피곤함, 붓기, 집중력 저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집중해야 할 때 졸음이 오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나트륨 불균형 때문이라는 사실, 놀랍죠?

    3. 일상 속 염분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염분 관리의 첫걸음은 국물 줄이기입니다.
    마라탕을 먹더라도 국물은 절반만, 아니면 건더기만 먹는 게 좋아요.

    • 국물은 절대 다 마시지 말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 고기나 가공식품보다는 채소·버섯 위주로 재료 선택
    • 마라소스 양은 반만 넣거나 저염 옵션 활용하기
    • 외식 후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채소·과일로 균형 맞추기

    .

    4. 체내 염분 줄이는 섭취 팁

    외식이 잦을 때는 염분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혹시 마라탕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바나나 1~2개나 시금치 1컵(약 100g), 또는 고구마 100g 정도를 섭취하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체내 나트륨을 희석하고 배출을 돕기 위해 하루 1.5~2L 정도의 물을 조금씩 나눠 마시는 습관을 권장드립니다.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끼니 사이와 틈날 때 조금씩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칼로리’도 신경 써야 하지만, ‘나트륨’도 간과할수 없죠.
    우리가 무심코 먹는 국물 한 숟가락, 양념 한 스푼이 하루 권장 염분을 훌쩍 넘길 수 있거든요.

    한 끼에 평균 나트륨 650g 이하로 설계한 메디쏠라의 나트륨 650 식단처럼 염분과 탄단지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로, 나트륨 걱정을 덜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자주 먹게 되면 나트륨 과잉으로
    체내 균형이 쉽게 깨질 수 있어요.
    마라탕은 가끔씩,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함께 드셔주세요!

    메디쏠라 드림